한국농수산TV

월동후 관행추비는 그만, 대세는 엽면시비 본문

농수산

월동후 관행추비는 그만, 대세는 엽면시비

한국농수산TV 2026. 2. 19. 16:34
반응형

https://youtu.be/5Uqz3-vSjqY

마늘 농가 여러분, 월동 후 관리, 아직도 관행대로 고체 추비만 하고 계십니까? 지금 시기 마늘은 뿌리 활력 회복 + 잎 생육 재가동 + 비대 준비 이 3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. 그런데 토양이 차갑고 뿌리 활동이 완전히 살아나지 않은 상태에서 고체추비만 의존하면 흡수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제안드립니다.

 

👉 월동 직후, 토양 위주가 아닌 엽면 중심 관리로 전환

✔ 빠른 흡수

✔ 생육 재가동 촉진

✔ 잎 활력 회복

✔ 비대 준비 가속 이번 영상에서는

📌 왜 월동 후 관리가 중요한지

📌 관행 추비의 한계

📌 엽면시비로 전환했을 때 달라지는 점 📌

실제 적용 방법과 시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드립니다. 부안 마늘 농가라면 꼭 보셔야 할 내용입니다. 구독과 좋아요는 농민에게 힘이 됩니다.

■ 월동 직후 마늘 생리 상태 • 뿌리 활동 완전 회복 전 • 토양 온도 낮음 • 지상부 생육 재가동 단계 이 시기에는 토양 흡수 효율이 충분히 올라오지 않은 상태입니다.

■ 관행 고체추비의 한계 고체추비는 토양 조건이 안정적일 때 효과가 좋습니다. 그러나 월동 직후에는 ✔ 토양 온도 ✔ 수분 상태 ✔ 뿌리 활력 이 변수로 인해 흡수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■ 왜 엽면시비인가? 엽면시비는 • 흡수 속도가 빠르고 • 생육 재가동을 촉진하며 • 초기 생육 균형을 맞추는 데 유리합니다. 특히 마늘은 잎의 활력이 구 비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.

■ 월동 후 관리 전략 제안 1차 관리 : 엽면 중심 → 잎 활력 회복 → 광합성 극대화 → 비대 준비 이후 토양 추비와 병행하는 방식이 보다 안정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.

반응형